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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배송 전 취소율 관리: 재고 관리와 주문 처리 점검

게시일: 2026-09-26 수정일: 2026-09-27
Amazon 배송 전 취소율 관리: 재고 관리와 주문 처리 점검

Amazon 배송 전 취소율 관리: 재고 관리와 주문 처리 점검

배송 전 취소율(出荷前キャンセル率)이 오르기 시작했다, 품절로 인한 취소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체 배송(판매자 배송, 出品者出荷)으로 판매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지표에 집계되는 취소의 정리부터 재고 불일치 점검, 매일의 주문 처리, 지표가 악화되거나 판매가 정지되었을 때의 대응까지 설명합니다.

지표의 정의와 2.5% 기준: 집계 대상은 판매자 배송 주문뿐

이 지표는 셀러 센트럴 도움말에서는 ‘취소율(キャンセル率)’, 계정 상태(アカウント健全性) 화면에서는 ‘배송 전 취소율(出荷前キャンセル率)’이라는 탭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지정된 7일 동안의 전체 주문 건수 중 판매자 사정으로 취소된 주문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대상은 판매자 배송 주문뿐입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시점의 정보이며, 정책이나 화면 표기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목내용
대상 주문판매자 배송 주문만(FBA 주문은 대상 외)
포함되는 것판매자가 취소한 주문과 상품(구매자의 정식 취소 요청에 따른 것은 제외), 출고 통지(出荷通知)가 전송되지 않아 Amazon이 자동으로 취소한 주문
포함되지 않는 것구매자가 자신의 계정에 있는 주문 취소 기능으로 요청한 주문, 구매자가 직접 취소한 ‘보류 중(保留中)’ 주문
목표치2.5% 미만(빠른 배송 관련 프로그램의 주문은 1% 미만)

일본 도움말에서는 2.5%를 넘으면 판매자 배송으로의 판매가 정지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2021년에 작성된 공식 자료에서는 ‘계정이 이용 정지될 가능성’이라고 표현하는 등 자료에 따라 표현이 다르므로, 조치의 범위는 받은 알림에서 확인하십시오. 정확히 2.5%일 때의 취급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목표는 ‘2.5% 미만’으로 잡아 두는 것이 무난합니다.

주문 건수가 적을수록 1건의 영향이 큽니다(계산 예시)

다음 표는 저희 상담실에서 만든 계산 예시입니다. 7일 동안을 어떻게 집계하는지는 공식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화면의 수치와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는 대략적인 기준입니다.

7일간 주문 수1건 취소2건 취소
20건5%10%
30건약 3.3%약 6.7%
50건2%4%
100건1%2%
200건0.5%1%

7일간 주문이 30건이라면 1건만 취소해도 약 3.3%가 되어, 그것만으로 목표인 ‘2.5% 미만’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계산상 1건의 취소로도 2.5% 미만에 머무르려면 7일간 주문이 41건 이상이어야 하며, 정확히 40건이면 2.5%가 됩니다.

빠른 배송 기준과 계정 상태 점수의 관계

빠른 배송(お急ぎ便) 관련 프로그램에서는 판매자 사정에 의한 취소율 1% 미만이 이용 자격 조건 중 하나이며, 평가 대상 기간은 지난 10~40일(최근 10일을 제외한, 10일 전부터 40일 전까지의 기간)입니다. 한편 0~1,000점으로 표시되는 ‘계정 상태 평가(アカウント健全性の評価)’의 대상 정책 목록에는 취소율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점수가 녹색이더라도 ‘배송 실적(出荷パフォーマンス)’에 있는 취소율은 따로 점검하십시오. 점수를 보는 방법은 계정 상태 점수 점검 방법에서 정리했습니다.

7일간의 주문 수와 취소 건수 확인
7일간의 주문 수와 취소 건수 확인

그 취소는 집계될까: 판정표

취소율에 영향을 주는지는 ‘누가’, ‘어떤 절차로’, ‘어떤 사유로’ 취소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움말의 목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계기구체적인 상황지표에 대한 영향
구매자정식 취소 요청을 받아 취소영향 없음
구매자메시지로만 요청받고 그에 응해 취소영향 있음
판매자품절, 가격이나 리스팅 정보·배송 설정 오류, 휴가 설정을 잊은 채 주문 접수, 배송할 수 없는 주소, 구매자의 답장 없음영향 있음
Amazon기한 내에 출고 통지가 전송되지 않아 자동으로 취소됨영향 있음
Amazon구매자의 부정 행위 감지, 결제 확인 실패영향 없음

놓치기 쉬운 것은 두 번째 줄로, 구매자의 부탁을 받았더라도 메시지만으로 처리하면 집계됩니다. 또한 구매자 사정이 아닌 취소에서 사유로 ‘구매자에 의한 취소(購入者によるキャンセル)’를 선택해도 취소율에 영향을 줍니다. 사유를 어떻게 선택하느냐로 수치를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구매자에게 취소를 요청받았을 때의 흐름

판매자 배송 주문의 경우, 구매자는 주문 후 5분 이내라면 직접 취소할 수 있습니다(편의점 결제 등으로 아직 결제 전인 주문은 제외). 5분이 지나면 구매자는 ‘계정 서비스(アカウントサービス)’ → ‘주문 내역(注文履歴)’ → ‘취소 요청(キャンセルをリクエスト)’ 절차로 요청을 보내고, 판매자에게는 이메일로 통지됩니다. 판매자 측은 다음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1. ‘주문 관리(注文管理)’의 ‘미출고(未出荷)’ 탭에서 ‘필터 표시(フィルターを表示)’ → ‘보류 중인 작업(保留中のアクション)’의 ‘구매자가 취소를 요청했습니다(購入者がキャンセルをリクエストしました)’에 체크합니다
  2. 주문 위에 취소해도 지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취지의 배너가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작업(アクション)’ 열의 ‘주문 취소(注文キャンセル)’(표기는 페이지에 따라 다름)를 선택합니다. 사유는 ‘구매자에 의한 취소’가 선택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4. ‘전송(送信)’을 눌러 확정합니다. 구매자에게는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시지로만 요청을 받았을 때는 그대로 취소하지 말고 정식 절차를 안내합니다. 다음은 저희 상담실에서 작성한 답장 예문입니다.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소를 원하신다는 말씀 잘 알겠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Amazon의 ‘계정 서비스’ → ‘주문 내역’에서 해당 주문의 ‘취소 요청’을 선택해 주십시오. 확인되는 대로, 발송 전이라면 신속하게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한편 품절이나 설정 오류 등 판매자 측 사정으로 출고할 수 없을 때는 구매자에게 취소 요청을 보내 달라고 부탁해서는 안 됩니다. 판매자 스스로 실제 상황에 맞는 사유(재고가 없다면 ‘품절(在庫切れ)’)를 선택해 취소합니다.

화면과 보고서로 원인이 된 주문 특정하기

취소율이 오르기 시작하면 재고를 늘리기 전에 ‘어떤 주문이 왜 취소되었는가’를 1건씩 특정합니다. 주문을 놓쳤거나 설정이 잘못된 것이 원인이라면 재고를 늘려도 해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1. ‘계정 상태’ 페이지 → ‘배송 실적’의 ‘세부 정보 보기(詳細を表示)’ → ‘배송 전 취소율’ 탭을 엽니다
  2. 아래로 스크롤해 ‘보고서 다운로드(レポートをダウンロードする)’에서 대상 주문 목록을 받습니다
  3. 주문별로 주문 관리 기록이나 사내 재고 대장과 대조해 원인을 적어 냅니다

취소 주문 기록에 넣어 두면 좋은 항목

  • 주문 번호, 주문 일시, 취소한 일시와 담당자
  • SKU·ASIN, 선택한 취소 사유
  • 주문 접수 시점에 게시했던 재고 수량과 실제로 보유하고 있던 수량
  • 재고를 공유하는 다른 판매 채널이나 매입처의 상황
  • 자동 취소라면 출고 통지를 보내지 못한 이유

기록이 쌓이면 ‘특정 매입처의 상품에 많다’, ‘연휴 직후에 많다’, ‘자동 취소가 섞여 있다’와 같은 경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취소로 이어지는 6가지 경로와 대책

배송 전 취소의 대부분은 ‘게시한 수량’과 ‘실제로 출고할 수 있는 수량’의 차이에서 비롯된 품절로 발생합니다. 도움말에서 드는 흔한 원인을 경로별로 정리했습니다.

경로일어나는 일대책과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다른 판매 채널과 재고 공유다른 채널에서 팔린 수량이 반영되기 전에 Amazon에서 주문을 받음재고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이용, 채널별 판매 이력을 바탕으로 확보해야 할 수량 계산
매입처의 결품주문을 받은 뒤 발주했더니 결품이었음소프트웨어 등으로 재고 관리를 효율화하고, 확보하지 못한 재고는 게시하지 않음
재고 수량 부풀리기‘9999’ 같은 수량을 입력해 두었다가 주문이 몰려 출고할 수 없게 됨실제로 확보할 수 있는 수량을 입력
부재 중 주문 접수휴가 전에 판매 상태 변경을 잊음일시 중지 설정, 출고 작업 일수(出荷作業日数) 조정, 구매자에게 공지
주문당 상한 없음1건의 주문으로 재고를 넘는 수량이 주문됨재고 파일의 ‘최대 주문 수량(最大注文数)’ 설정(같은 구매자의 반복 구매는 제한할 수 없음)
상품 상태 설명의 불일치구매자가 주문 후 중고품 설명을 읽고 취소를 요구함(메시지로만 받은 요청에 응해 취소하면 지표에 집계됨)가이드라인에 따라 정확한 상품 상태를 등록

점검 포인트

  • 재고 수량은 ‘출고할 수 있는 수량’으로 입력하기: 보유하고 있으면서 출고 작업 일수 안에 확실히 출고할 수 있는 수량만 입력합니다. 입고 예정분은 실제로 도착해 검품한 뒤에 추가합니다.
  • 동기화 방식 확인하기: 수작업이라면 갱신 빈도와 담당자를, 연동 도구라면 동기화 간격과 실패를 알아차릴 수 있는 설정인지를 확인합니다. 문제가 해소될 때까지는 게시 수량을 적게 잡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 다른 소매업체에서 구매해 직송하게 하지 않기: 재고가 없을 때 다른 소매업체나 Amazon·다른 판매자에게서 구매해 구매자에게 직송하게 하는 것은 예외 없이 금지되며, 위반하면 판매자 배송 판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매입처에 발송을 맡기는 경우에도 판매자가 기록상의 판매자라는 사실이 구매자에게 명확하지 않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드롭시핑 운영 점검 포인트를 참고하십시오.
  • 중고품은 설명을 구체적으로: 흠집의 위치나 부속품 유무 등 구매자가 판단에 사용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적습니다. 새 상품·중고 상태 설정을 재점검하는 방법도 참고가 됩니다.
  • 취소 직후 재고 수량 고치기: 품절로 취소한 SKU는 다음 주문을 받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게시 수량을 실제 재고에 맞춥니다. 취소 파일로 처리하는 경우에는 사유 코드에 따라 취소한 수량이 재고로 되돌아갈 수 있으므로 처리 후 재고 수량을 확인하십시오.

참고로 ‘최대 주문 수량’과 이름이 비슷한 ‘주문 수 상한(注文数の上限)’은 처리할 수 있는 건수를 넘은 주문의 출고 작업 일수를 1일 늘리는 설정으로, 품절을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지연 대책은 배송 지연율 개선 방법에서 다룹니다.

게시 수량과 실제 보유 재고의 차이 점검
게시 수량과 실제 보유 재고의 차이 점검

매일의 주문 처리 재점검: 자동 취소 막기

재고가 있더라도 출고 예정일로부터 7영업일 이내에 출고 통지를 보내지 않으면, 실제로는 출고했더라도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되고 대금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이 자동 취소도 취소율에 포함됩니다. 자료에 따라 일수 표기가 다르므로 ‘출고 예정일이 지나기 전에 출고 통지를 보낸다’를 운영 기준으로 삼아 두면 안전합니다.

Amazon 서비스 비즈니스 솔루션 계약(Amazonサービスビジネスソリューション契約)에서도 출고 예정일까지의 출고나 매 영업일 최소 1회 주문 정보를 확인하는 것 등이 정해져 있습니다. 매일의 작업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점확인할 것
업무 시작 시주문 확정 메일에만 의존하지 말고 주문 관리의 ‘미출고’ 탭에서 새 주문과 취소 요청을 확인
재고 할당 시주문별로 실물을 확보. 출고할 수 없다고 판명된 주문은 그 시점에 취소하고 구매자에게 사과를 전함(출고 예정일이 지난 뒤보다 받아들여지기 쉬움)
출고 작업 시배송 회사에 화물을 인계한 뒤 출고 통지를 전송(인계하기 전에는 보내지 않음)
업무 종료 전출고 예정일이 가까운 미출고 주문이나 출고 통지 누락이 없는지 확인

‘보류 중’ 주문과 출고 통지 사전 전송

‘보류 중’은 결제 수단을 확인하는 중인 상태 등을 말하며, 출고할 수 없고 배송지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구매자가 직접 연락해 오더라도 출고하지 말고 Amazon 고객 서비스에 문의하도록 안내합니다. 확인에 최대 21일이 걸릴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출고 대기 주문과는 구분해 관리하십시오.

또한 배송 회사에 인계하기 전에 출고 통지를 보내는 것은 ‘출고 통지 사전 전송 남용(出荷通知事前送信の乱用, PCSA)’으로 간주되어 강제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출고 통지를 보낸 뒤에는 취소할 수 없고 환불로 처리하게 됩니다. 운영을 재점검하는 방법은 출고 통지와 실제 발송의 불일치 대응에서 설명합니다.

매 영업일 주문 확인으로 누락 방지
매 영업일 주문 확인으로 누락 방지

휴업일·성수기 전에 마쳐 두어야 할 설정

휴가 등으로 출고할 수 없는 기간에는 판매 상태를 ‘정지 중(停止中)’으로 바꾸는 일시 중지 설정을 사용합니다. 변경 후 1시간 이내에 상품 상세 페이지와 검색 결과에서 리스팅이 사라지고, ‘판매 중(出品中)’으로 되돌리면 1시간 이내에 다시 표시됩니다. 도움말에는 ‘설정(設定)’ → ‘계정 설정(アカウント設定)’ → ‘스토어 상태(ストアのステータス)’와, ‘판매용 계정 정보(出品用アカウント情報)’ → ‘판매 상태(出品ステータス)’의 ‘편집(編集)’이라는 두 가지 설명이 있으므로, 자사 화면에 있는 쪽에서 설정하십시오.

일시 중지 설정 전후에 확인할 것

  • 일시 중지 설정을 해도 이미 받은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으므로, 변경 전에 미출고·보류 중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 준비를 마쳐 둡니다
  • 정지 중에도 반품 요청과 구매자 메일에는 24시간 이내에 대응해야 합니다
  • 정지 중에도 월간 등록료는 부과됩니다
  • 변경할 수 있는 것은 재고 관리 권한이 있는 사용자뿐입니다

휴업 중에도 주문을 계속 받는 경우에는 출고 작업 일수(주문부터 배송 회사에 인계할 때까지의 일수)를 늘립니다. 재고 관리(在庫管理)의 ‘세부 정보 편집(詳細の編集)’에서 상품별로 최대 30일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휴가가 끝나면 원래대로 되돌려야 합니다. 반영에는 보통 15분 이내, 혼잡할 때는 최대 24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설정해 두십시오.

다만 마켓플레이스 프라임(マケプレプライム)이나 빠른 배송 관련 프로그램이 적용된 상품은 출고 작업 일수와 별도로 출고일이 정해지므로, 배송 설정에서 일반 배송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문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발송할 수 없는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된다는 주석도 있으므로, 휴업이 길 경우에는 일시 중지 설정 쪽이 안전합니다.

성수기에는 세일이 없더라도 주문이 늘어난다는 전제로 재고를 확보하고, 출고 예정일까지 출고할 수 있는 상품만 판매하십시오.

지표가 악화되었을 때·판매가 정지되었을 때의 대응

대응은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셀러 퍼포먼스 팀으로부터 이메일이 올 수 있으며, 판매 권한의 일시 정지나 취소가 통지되기도 합니다. 문안 예시는 공개되어 있지 않으므로 메일 본문과 계정 상태 페이지의 표시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단계알 수 있는 것주요 대응
지표가 오르기 시작함배송 전 취소율 탭의 수치보고서로 원인이 된 주문을 특정하고 경로별로 시정
정지 위험이 있음계정 상태 페이지 상단 배너에 퀴즈가 표시됨(대상 판매자만)72시간 이내에 답변
판매자 배송 판매가 정지됨알림과 계정 상태 페이지의 표시이의 제기를 통해 개선 계획 제출
특정 상품의 리스팅이 정지됨재고 관리 페이지의 ‘정지 중’ 표시사유를 확인하고 안내에 따라 다시 활성화

일본 도움말에 따르면 퀴즈는 취소율 정책에 관한 5문항으로, 72시간 이내에 답변해 합격하면 개선 계획은 필요 없고 판매도 정지되지 않습니다. 표시되는 것은 대상 판매자뿐이며, 합격한 뒤에도 지표를 계속 지켜야 하므로 원인에 대한 대책은 병행해서 진행하십시오.

정지된 후의 이의 제기와 개선 계획

판매자 배송 판매가 정지된 경우에는 계정 상태 페이지에서 이의 제기를 하고 개선 계획(POA)을 제출합니다. 버튼은 ‘재심사 요청 전송(再審議請求を送信)’, ‘계정 상태 이의 제기 전송(アカウント健全性の申し立てを送信する)’ 등의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정지 범위를 확인하는 방법은 판매자 배송이 비활성화되었을 때의 확인 사항에서 정리했습니다.

Amazon은 이의 제기 작성 기준으로 사실에 근거해 간결하게 쓸 것, 근본 원인을 특정할 것, 실시한 조치를 내용·실시일·관련 서류와 함께 제시할 것 등을 들고 있습니다. 취소율의 경우 근본 원인을 ‘품절’에서 멈추지 말고, 왜 재고와 게시 수량이 어긋났는지까지 파고듭니다. 다음은 뼈대가 되는 예문이며, 실제 사례가 아닌 가상의 예입니다. 예문의 조치를 그대로 옮겨 쓰지 말고 실제로 실시한 조치와 실시일만 적으십시오. 기록이나 서류를 나중에 다시 만들거나 고쳐 써서는 안 됩니다.

【근본 원인】대상 기간에 저희 스토어 사정으로 취소한 주문 ◯건 중 ◯건은 재고 공유로 인한 품절, ◯건은 출고 통지 전송 누락으로 인한 자동 취소였습니다. 품절은 자사 사이트와 Amazon에서 재고를 공유하면서 Amazon의 재고 수량을 하루 1회 수작업으로 갱신했기 때문에, 자사 사이트의 판매분이 반영되기 전에 주문을 받아 발생했습니다.
【실시한 조치】◯월 ◯일, 취소한 주문을 모두 추려 원인을 기록했습니다. ◯월 ◯일, 재고 연동 도구를 도입해 재고 수량을 자동으로 동기화하도록 설정하고, 모든 SKU의 재고 수량을 실제 재고에 맞췄습니다(연동 도구의 설정 화면과 수정 후 재고 목록 첨부).
【재발 방지책】매 영업일 업무 시작 시와 종료 전에 미출고 주문, 출고 통지 전송 상황, 재고 동기화 상황을 확인해 기록하고, 주 1회 재고 조사로 실제 재고와 등록 수량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작성 방법은 개선 계획 작성 방법에서, 전송 전 확인은 개선 계획 제출 전 체크에서 설명합니다.

상품별 정지와 비슷하지만 다른 조치

취소가 계속된 리스팅은 삭제될 수 있으며, 해당 ASIN은 재고 관리 페이지에 ‘정지 중’으로 표시됩니다. 일본 도움말에서는 ‘세부 정보 편집’에서 가격을 갱신하면 다시 활성화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지만, 자료에 따라 설명이 다르므로 화면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십시오. 재개하기 전에 해당 상품의 재고 수량을 실제 재고에 맞추고 취소 원인을 해소해 두십시오.

또한 판매 급증이나 추적 정보 부재 등을 이유로 판매자 배송 계정이 최장 30일간 ‘심사 중(審査中)’ 상태가 되는 별도의 조치도 있습니다. 최근 주문의 배달이 확인되면 자동으로 다시 활성화되는 구조로, 취소율에 따른 정지와는 다르므로 알림이 어느 조치에 관한 것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정지 후에는 근본 원인과 실시한 조치를 정리
정지 후에는 근본 원인과 실시한 조치를 정리

해서는 안 되는 대응

다음 대응은 수치의 겉모습만 다듬을 뿐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다른 문제까지 불러옵니다.

  • 구매자에게 취소 요청을 부탁하거나 사유를 속이기: 어느 쪽도 취소율을 낮추는 방법이 되지 않으며, 규칙에 어긋나는 절차를 밟은 것이 됩니다.
  • 미출고 주문에 출고 통지 보내기: 취소율 문제가 PCSA 위반으로 바뀌어 자체 배송 판매 제한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 새 계정을 만들어 판매 계속하기: 판매자 행동 규범(出品者行動規範)에서는 정당한 비즈니스상의 이유가 있고 모든 계정이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판매 지역별 셀러 센트럴 계정은 1개뿐입니다. 정지나 제한을 피할 목적의 별도 계정은 인정되지 않으며, 관련 계정을 포함해 상황이 악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5%를 넘으면 바로 판매가 정지되나요?

A. 일본 도움말에서는 ‘정지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며, 대상 판매자에게는 퀴즈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정지 여부와 범위는 알림과 계정 상태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병행해서 원인이 된 주문을 특정하십시오.

Q. 취소 1건은 며칠이 지나면 지표에서 빠지나요?

A. 공식적으로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이면 사라진다’고 예상하지 말고, 화면의 수치를 정기적으로 기록해 추이로 확인하십시오.

Q. 정식 취소 요청이 왔는데 이미 포장을 마쳤습니다. 출고해도 되나요?

A. 판매자가 출고를 선택한 경우 현시점에서는 취소율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현시점에서는’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고 구매자는 취소를 원하고 있으므로, 출고 전이라면 요청에 따르는 것이 무난합니다.

Q. 출고했는데 출고 통지를 잊어 자동 취소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자동 취소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구매자에게 사정을 설명해 새로 주문해 달라고 하고, 지난 30일 이내에 출고가 완료되었다면 새 주문에 원래의 송장 번호(お問い合わせ伝票番号)로 출고 통지를 보내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정리

배송 전 취소율은 7일간의 판매자 배송 주문 중 판매자 사정에 의한 취소가 차지하는 비율이며, 목표는 2.5% 미만입니다.

  • 메시지로만 받은 요청에 응한 취소는 집계됩니다. 정식 절차로 요청하도록 안내합니다
  • 원인이 된 주문은 보고서로 1건씩 특정하고, 어떤 경로로 발생했는지까지 기록합니다
  • 재고 수량은 실제로 출고할 수 있는 수량으로 등록하고, 다른 판매 채널과의 동기화나 매입처 상황을 점검합니다
  • 주문은 매 영업일 확인하고, 출고할 수 없는 주문은 서둘러 취소하고 사과합니다. 출고 통지는 인계 후에 보냅니다
  • 휴업 전에는 일시 중지 설정이나 출고 작업 일수를 재점검하고, 정지되었을 때는 근본 원인과 실시한 조치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이의 제기를 합니다

주문이 적을수록 1건만으로도 수치가 크게 움직이므로, 매일의 확인을 꾸준히 쌓아 가는 것이 예방의 기본입니다. 판단이 서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받은 알림과 계정 상태 페이지의 표시를 바탕으로 안내된 절차를 하나씩 확인하십시오.

발송 전 취소율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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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개별 사례는 상황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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