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알림을 받고 개선 계획서 제출을 요구받았지만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 제출해도 거절이 이어지는데 어디가 부족한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이런 판매자분들을 위해 알림을 읽는 방법부터 세 가지 요소의 구성, 증빙 자료, 거절 후 재검토까지 작업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개선 계획서(POA)의 역할과 작성 전 판단
Amazon 일본어 도움말에서는 판매자 배송 정지 등에서 회복하기 위해 제출하는 문서를 ‘실적 개선 계획서(パフォーマンス改善計画, POA)’라고 부릅니다. 이를 보내는 절차는 ‘소명(申し立て)’이며, ‘실적 알림(パフォーマンス通知)’에 대해 송신하는 정보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개선 계획서는 반성문이 아니라 알림의 지적에 대한 답변서라고 생각하면 무엇을 써야 할지가 잘 보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2026년 9월 시점에 확인할 수 있었던 셀러 센트럴 도움말 등을 바탕으로 합니다. 정책이나 화면 표기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받은 알림과 최신 도움말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 요소와 공식 자료에서의 취급
개선 계획서는 일반적으로 근본 원인·시정 조치·재발 방지책의 세 가지로 구성합니다(Amazon 셀러 유니버시티(出品大学) 영어 자료의 설명. 2024년에 작성된 해외 판매자용 자료로, 일본 스토어 전용이 아닙니다). 현행 일본어 도움말은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실시한 구체적인 조치를 상세 내용, 변경 실시일 또는 관련 서류와 함께 알리도록 요구합니다.

개선 계획서가 맞는 사안, 다른 형태로 제출하는 사안
알림의 종류에 따라서는 개선 계획서가 아닌 다른 제출물을 요구받습니다. 작성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사안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상황 | 제출 형태 | 핵심 내용 |
|---|---|---|
| 위반 판정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 이의 제기(異議申し立て) | 잘못 감지되었음을 보여 주는 증거 |
| 위반이 있었음을 인정함 | 소명(개선 계획서) | 근본 원인·시정 조치·재발 방지책과 증빙 자료 |
| 상품 상태(컨디션)에 관한 위반 | 선택지에서 고르는 형식. 개선 계획서는 접수되지 않음 | 원인과 수정 내용의 특정, 예방 조치의 증거 |
| FBA 재고가 원인으로 보임 | 소명 전에 빈 체크(FBA 재고 상태 확인)를 요청 | 해결된 케이스 ID |
| 식품·상품의 안전성, 제한 대상 상품 | ‘상품 정책 준수(商品規約の遵守)’의 ‘다음 단계(次の手順)’ 열에서 컴플라이언스 정보를 제출(상품 안전성 등 일부 위반은 ‘컴플라이언스 관리(コンプライアンスの管理)’ 대시보드에 표시되는 경우도 있음) | 정식이며 수정되지 않은 서류, 또는 요건이 해당되지 않는 이유 |
| 지식재산권 경고·정지 | 권리자에게 철회 요청, 진품 증명, 이의 제기. 침해를 인정하는 경우는 개선 계획서 | 청구서, 주문 번호, 권리 소유자의 허락 서면 등. 개선 계획서에서는 등록 전 권리 확인 절차 |
| 정지 전이며, 지표 악화로 정지될 위험이 있음 | 대상자에게 표시되는 5문항 퀴즈 | 퀴즈 답변(주문 결함률·취소율 도움말에서는 72시간 이내에 합격하면 개선 계획서가 필요 없음) |
지식재산권 사안에서 철회 요청·이의 제기·개선 계획서 중 무엇을 선택할지는 지식재산권 경고를 권리 종류별로 정리하는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입장을 택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명이 받아들여져 위반이 목록에서 사라지더라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발생 사례는 180일 이내에는 반복 위반 횟수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 위반을 잘못이라고 주장하면 설명 전체의 신뢰성을 해칠 수 있습니다.
자료 수집: 알림을 분해해 대응표 만들기
곧바로 문장을 쓰기 시작하지 말고, 먼저 ‘무엇을 지적받았는가’, ‘어떤 상품이 대상인가’, ‘언제까지 무엇을 제출하는가’를 적어 봅니다.
STEP1. 알림의 단계 확인하기
구 형식의 도움말 페이지에서는 주문 결함률이나 배송 지연율이 높은 경우나 정책 위반에 대해 경고, 판매 권한 일시 정지, 판매 권한 취소 중 하나의 알림이 온다고 설명합니다. 현재는 ‘계정 상태(アカウント健全性)’ 페이지의 배너나 실적 알림으로 통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요구되는 제출물이나 기한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받은 알림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춰 구분해 작성합니다. 정지부터 소명까지의 흐름은 계정 정지부터 재개 신청까지의 전체 흐름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STEP2. 지적 사항과 대상 ASIN 빠짐없이 파악하기
확인할 곳과 파악할 정보
- 실적 알림(메뉴 → ‘실적(パフォーマンス)’ → ‘실적 알림’): 지적 문구, 조치 이유, 기한
- 첫 번째 알림의 하단: 심사 대상이 된 상품(ASIN) 목록
- ‘계정 상태’의 ‘상품 정책 준수’ → ‘모두 보기(すべて表示)’: 삭제된 리스팅의 이력, 현재 상태, ‘다음 단계’ 열의 안내
- 서류에 관한 기재: 제출 기한과 서류가 포괄해야 할 기간(상품에 따라서는 지난 365일분의 청구서)
STEP3. 지적 사항별 대응표 만들기
도움말은 문제가 여러 개라도 위반으로 이어진 근본 원인을 파악할 것, 심사 중인 모든 상품에 대해 증거를 제출할 것을 요구합니다. 누락을 막으려면 지적 사항(또는 대상 ASIN)을 한 줄씩 나열한 대응표를 만들고 열을 차례로 채워 나가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 열 | 기입할 내용 | 비어 있다면 의심할 점 |
|---|---|---|
| 알림 기재 내용 | 지적 문구, 대상 ASIN, 알림 날짜 | 알림을 끝까지 읽지 않았다 |
| 확인한 사실 | 주문·재고·리스팅·매입 기록으로 확인한 것 | 추측으로 쓰려 하고 있다 |
| 근본 원인 | 직접적인 원인과, 막지 못한 구조의 허점 | ‘부주의’에서 멈춰 있다 |
| 시정 조치 | 실시한 조치, 실시일, 증빙 서류 | 조치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 재발 방지책 | 담당·빈도·확인 내용·기록 방법 | 마음가짐의 표명에 그치고 있다 |
| 첨부 자료 | 자료 번호와 강조한 부분 |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가 없다 |
어느 열이든 비어 있다면 개선 계획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입니다. 조사를 먼저 끝내고 문장화는 마지막으로 미룹니다.

근본 원인: ‘왜 막지 못했는가’까지 파고들기
도움말은 근본 원인의 예로 확인할 수 없는 공급업체, 재고 관리 문제, 품질 관리 문제를 들고 있습니다. 지표 악화나 위반의 ‘주요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예도 제시합니다(구 형식 도움말 페이지의 예이므로 설정 화면의 명칭은 현행 도움말에서 확인하십시오).
| 알림 종류 | Amazon이 드는 주요 이유의 예 | 제시된 재검토 방향 |
|---|---|---|
| 주문 결함률 | 병행 수입품을 정규품 카탈로그에 등록, 상품 상태 설정 오류, 반품 정책에 따른 반품을 승인하지 않아 발생한 마켓플레이스 보증 청구 | 상품 등록 정책·각종 가이드라인·반품 정책 확인 |
| 배송 지연율 | 주문 쇄도, 해외에서의 드롭시핑, 장기 휴가 설정 누락, 날씨 | 리드 타임 설정, FBA 활용, 휴가 전 설정 |
| 출고 전 취소율 | 다른 판매 채널과 재고를 공유해 생긴 품절, 실제와 다른 재고 수량(9999 등) 입력, 주문 1건당 최대 주문 수량 미설정 | 실시간 재고 관리, 확보 가능한 재고 수량 입력 |
| 금지 상품 등의 위반 | 공급업체가 홍보용 CD를 동봉해 납품했음 | 해당 상품 제거와 이후의 정기적인 재고 확인 |
이들 대부분은 직접적인 계기입니다. 근본 원인으로 써야 하는 것은 그 이면의 ‘왜 막지 못했는가’, 즉 업무 구조의 허점이며, ‘왜’를 2~3번 거슬러 올라가면 도달하기 쉬워집니다. 다음은 실제 사례가 아닌 가상의 예입니다.
출고 예정일이 지난 주문이 계속 발생했다
→ 왜? 휴업 기간 중에도 주문을 받고 있었다
→ 왜? 휴업 전에 리스팅 설정을 전환하지 않았다
→ 왜? 휴업 전 확인 항목과 담당자가 정해져 있지 않아 1명의 기억에 의존하고 있었다(이 부분을 근본 원인으로 씀)
마지막 ‘왜’까지 쓰면 시정 조치와 재발 방지책이 자연스럽게 도출됩니다.

원인을 쓸 때의 주의점
- 상품 소개나 자사의 사업 설명, 구매자에 대한 의견이 아니라 문제로 이어진 사실과 사건에 초점을 맞춘다. 감정적인 표현이나 다른 사안의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도움말의 가이드라인)
- 구매자·배송업체·공급업체에 책임을 떠넘기지 않는다. 외부 요인이 있더라도 그것을 막을 절차가 자사에 없었던 점을 쓴다
- 확인된 원인과 조사 중인 사항을 구분하고, 조사 중인 사항에는 무엇을 언제까지 확인할지를 덧붙인다
- 지식재산권은 본인이 인식하지 못했더라도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몰랐다’로 끝내지 말고, 등록 전에 권리를 확인하는 절차가 없었다는 점을 쓴다
시정 조치와 재발 방지책: ‘끝난 일’과 ‘계속할 일’ 구분하기
시정 조치는 ‘이미 실시한 일회성 조치’, 재발 방지책은 ‘앞으로 계속할 구조’로 나누어 씁니다. 도움말의 예로 말하면 금지 상품을 재고에서 제거하는 것이 시정 조치, 그 후에도 정기적으로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재발 방지책에 해당합니다.
시정 조치는 ‘범위’, ‘날짜’, ‘자료’로 쓰기
‘리스팅을 재검토했습니다’만으로는 무엇을 어디까지 고쳤는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월 ○일, 대상 ASIN을 포함한 전체 리스팅의 재고 수량을 실제 재고와 대조해 수정(자료 3: 수정 전후의 재고 목록)’처럼 범위와 날짜, 자료 번호까지 씁니다. 알림의 대상 외에도 같은 원인의 리스팅이 남아 있지 않은지 점검하고 그 결과도 기재합니다.
재발 방지책은 재개 후에 운영할 절차로 쓰기
재발 방지책은 심사를 위한 문장이 아니라 재개 후의 업무 절차 그 자체입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같은 정책 위반을 반복해 180일 이내에 상한 횟수에 도달하면 ‘심각(重大)’ 위반으로 취급되며, 3일간의 대응 기간 안에 대응하지 않으면 소명 송신이 완료될 때까지 정지됩니다. 2025년에는 권리 침해와 제한 대상 상품의 두 영역에 적용되던 이 취급을 대상 정책 전체로 확대하는 업데이트가 공지되었습니다(프리뷰 기간은 2025년 7월 23일까지). 정책별 상한 횟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지만, 심각도가 높은 위반에서는 2회까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재발 방지책은 재개 후에도 무리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발 방지책에 넣어야 할 5가지 항목
- 담당: 누가 하는가(부재 시 대행자도)
- 시점: 매일, 입고할 때마다, 등록 전, 휴업 전 등
- 확인 내용: 무엇을 무엇과 대조하는가
- 기록: 결과를 어디에 남기고 누가 다시 살펴보는가
- 점검: 절차가 지켜지고 있는지를 누가 언제 확인하는가
공급업체에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도움말 ‘실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 선택하기(デューディリジェンスで信頼できる仕入先を選択する)’의 관점이 참고 자료가 됩니다. 인가서나 출처를 보여 주는 청구서를 제출할 수 있는지, 품질이나 진품 여부에 관한 정당한 불만이 발생한 재고에 대해 공급업체의 책임을 계약으로 명확히 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지 등입니다. 미국 대상 기술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일본의 등기나 인허가 확인 등으로 바꾸어 생각하십시오.
미실시 대책은 ‘예정’이라고 명기하기
시스템 도입 등 제출 시점에 끝나지 않은 대책은 실시 완료된 것과 섞지 말고 ‘○월 ○일부터 시작 예정’으로 구분합니다. Amazon 서비스 비즈니스 솔루션 계약에서는 판매자가 Amazon에 제공하는 정보가 항상 정확하고 완전하다는 것을 진술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재개 후의 일상 관리는 재정지를 막는 일상 관리에서 다룹니다.

증빙 자료: 본문의 주장과 번호로 연결하기
도움말은 자료의 가장 중요한 부분(ASIN, 공급업체명, 거래 조건의 공급업체 조항 등)에 동그라미를 치거나 강조하면 답변이 잘 전달된다고 안내합니다. 본문에서는 ‘자료 2의 노란색 테두리 안’처럼 번호와 위치를 표시해, 주장마다 자료가 대응하는 상태로 만듭니다.
| 자료 | 주요 요건 | 인정되지 않는 것 |
|---|---|---|
| 청구서 | 알림 수령 전 365일 이내의 발행일, 각 ASIN에 대해 지난 365일간의 판매 수량과 보유 재고를 포괄하는 수량, 온라인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제품 코드, 공급업체 연락처. 변경되지 않은 원본(가격 삭제는 가능)을 PDF 또는 이미지로 | 견적서, 가송장, 판매자 본인이 발행한 것, 공급업체와 구매자가 같은 사업체로 추정되는 것, 변조된 것, .xlsx·.docx 등 편집 가능한 형식 |
| 인가서(라이선스 계약서) | ‘허락자’, ‘피허락자’, ‘부여 내용’, ‘지리적 범위’, ‘기간’의 5개 항목, 권리 소유 기업의 레터헤드, 승인된 서명자의 서명 등 | 청구서, 판매권/재판매업자 계약서, 영수증, 납품서, 발주서 등으로 대체하는 것 |
| 빈 체크 결과 | 해결된 케이스 ID(위반과 같은 ASIN·SKU로 요청하는 것을 권장) | 심사가 완료되지 않은 케이스 |
| 상품 상태 위반 예방의 증거 | 업데이트한 교육 자료, 상품 포장, 품질 검사 이미지 등 | 재고 페이지나 주문 상품 상세 페이지의 이미지 |
Amazon은 청구서의 공급업체나 인가서의 권리 소유자에게 연락해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건을 충족하는 서류가 없을 때는 실제 거래 내용 그대로의 청구서 사본이나 재발행을 공급업체에 요청합니다. 날짜·수량·품목 등을 실제 거래와 다르게 발행받는 것은 변조와 마찬가지이며, 허위 정보 제공에 해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청구서의 진위를 의심받고 있다면 청구서 위조·변조를 지적받았을 때의 대응을 확인하십시오.

문장으로 정리하기: 예문과 바꿔 쓰기 요령
대응표가 채워지면 명확하고 간결하게 문장으로 옮깁니다. 다음 예문은 휴업 중 주문의 출고가 늦어져 판매자 배송이 정지된 경우를 가정한 것으로, 실제 사례가 아닙니다. 자사의 사실로 바꾸어 사용하십시오.
【근본 원인】당사는 주문 접수와 출고를 1명이 담당하고 있었으며, 휴업 전에 리스팅 설정을 전환하는 절차를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그 때문에 ○월 ○일부터의 휴업 기간에도 주문을 받았고, 해당 주문이 출고 예정일을 넘긴 뒤에 출고되었습니다.
【시정 조치】○월 ○일, 미출고 주문을 모두 출고하고 모든 건에 출고 알림을 송신했습니다(자료 1: 출고 기록). 아울러 전체 리스팅의 리드 타임을 실제 작업 체제에 맞게 재검토했습니다(자료 2: 변경 후 설정 화면).
【재발 방지책】휴업이나 연휴 1주일 전에 리스팅 설정·출고 예정일·미처리 주문을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자료 3). 확인은 주문 담당자와 책임자 2명이 하며, 결과와 실시일을 체크리스트에 기록합니다(○월 ○일부터 운영 시작). 주문 담당자가 부재한 날에는 책임자가 출고 예정일을 확인하고, 월말에 책임자가 기록을 다시 살펴보며 절차가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소명 화면에서는 질문서 제출, 위반 확인, 질문에 대한 답변, 보충 서류 제출 등을 요구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소명을 붙인 독립된 단락으로 작성해 두면 질문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송 지연율 자체의 개선책은 배송 지연율의 원인 분석과 출고 체제 재검토에서 설명합니다.
피해야 할 표현과 바꿔 쓰는 방향
| 피해야 할 표현 | 부족한 점 | 바꿔 쓰는 방향 |
|---|---|---|
| 부주의로 실수했습니다 | 구조의 허점이 쓰여 있지 않다 | 어떤 절차가 없어서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쓴다 |
| 앞으로 충분히 주의하겠습니다 | 누가·언제·무엇을 하는지가 없다 | 담당·빈도·확인 내용·기록처를 제시한다 |
| 구매자의 오해가 원인입니다 | 자사 절차의 허점이 아니라 다른 쪽에 원인을 돌리고 있다 | 외부 요인이 있더라도 그것을 막을 절차가 자사에 없었던 점을 쓴다 |
| Amazon의 판정은 잘못되었습니다 | 잘못되었다는 근거가 없다 | 판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잘못 감지되었음을 보여 주는 증거를 첨부해 이의 제기로 제출한다 |
송신과, 거절되었을 때의 재구성
송신 경로(도움말상의 표기)
계정 정지에 대한 소명은 ‘계정 상태’ 페이지 상단의 ‘판매 계정 재개(出品用アカウントの再開)’에서 작성해 송신하고, 추가 정보를 요청받으면 ‘계정 상태 요청 보기(アカウント健全性の要請を見る)’에서 제출합니다. 주문 결함률 등 지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판매자 배송이 정지된 경우에는 도움말상 ‘재심사 청구 송신(再審議請求を送信)’(배송 지연율 도움말에서는 ‘계정 상태 소명 송신하기(アカウント健全性の申し立てを送信する)’)에서 개선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정지 범위와 재개 요건은 판매자 배송이 비활성화되었을 때의 확인 사항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답변까지는 최대 2일 정도 걸린다고 되어 있지만, 재개 시기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리스팅 삭제의 경우에는 먼저 ‘상품 정책 준수’ 탭에서 해당 문제를 찾습니다. 표시되지 않으면 재고 관리의 정지된 리스팅이나 실적 알림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페이지의 안내에 따라 소명하거나 리스팅을 수정합니다. 송신 전 확인 사항은 제출처·자료·송신 기록 점검에 정리했습니다.
거절 답변은 ‘부족한 점 목록’으로 읽기
거절 답변이나 실적 알림에는 조치가 유지된 이유나 부족했던 점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셀러 포럼에 전재된 답변(2021년, 지식재산권 사안)에서는 침해 가능성에 소명이 충분히 대응하지 않았다며 진품 증명(청구서·허락서 등) 또는 근본 원인을 더 자세히 쓴 개선 계획서의 재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일본 스토어의 답변이 같은 문구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청구서가 인정되지 않은 이유도 실적 알림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받은 답변은 다음 순서로 해석합니다.
- 답변에 적힌 이유·부족한 점을 항목별로 정리한다
- 대응표의 어느 행·열의 부족에 해당하는지 특정한다(원인 파악의 깊이, 자료, 제출 형태의 선택)
- 사실 확인이 부족하면 다시 조사하고, 자료가 부족하면 요건을 충족하는 자료를 준비한다
- 이전과 달라진 점을 알 수 있도록 다시 쓰고, 같은 문장은 재송신하지 않는다
재제출 횟수나 간격에 대한 공식 규정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횟수보다 부족한 점에 하나씩 답하는 것을 우선하십시오. 템플릿 문장으로는 설명이 부족해지는 이유는 템플릿 재사용으로 부족해지는 설명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해서는 안 되는 것
- 실시하지 않은 대책을 실시 완료로 쓰기: Amazon에 제공하는 정보는 정확하고 완전해야 한다는 것이 계약상의 전제입니다.
- 서류를 가공하거나 청구서를 직접 발행하기: 인정되지 않을 뿐 아니라 허위 또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행위로 취급될 우려가 있습니다.
- 새 계정을 만들어 판매 계속하기: 판매자 행동 규범(出品者行動規範)에서는 정당한 이유가 있고 모든 계정이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판매하는 지역별 계정은 1개입니다. 정지 중에 다른 계정을 만드는 것은 정책 위반이며, 도움말은 Amazon 시스템을 우회하려는 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평가와 관계없이 즉시 정지한다고 합니다.
- 알림에 나온 일부 지적·ASIN에만 답하기: 대응표에서 지적 사항과 대상 상품에 누락이 없는지 확인한 후 송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개선 계획서는 몇 자 정도로 쓰면 됩니까?
A. 일본 도움말에서 글자 수 상한이나 권장 길이에 관한 기재는 찾아볼 수 없으며, 요구되는 것은 명확하고 간결하게 쓰는 것입니다. 길이보다 지적 사항마다 원인·조치·예방과 자료가 갖추어져 있는지를 확인하십시오.
Q. 알림의 이유가 추상적이어서 무엇을 지적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A. 먼저 ‘실적 알림’과 ‘상품 정책 준수’의 ‘모두 보기’에서 대상 상품과 ‘다음 단계’를 확인합니다. 거래투명화법(取引透明化法)에서는 계정 정지 등의 내용과 이유가 공개 대상으로 되어 있으며, 경제산업성의 위탁 사업인 ‘디지털 플랫폼 거래 상담 창구(デジタルプラットフォーム取引相談窓口)’에서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개별적인 법적 판단은 변호사에게 확인하십시오.
Q. 지적 사항이나 대상 상품이 여러 개입니다. 하나로 정리해도 됩니까?
A. 화면의 안내에 따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셀러 유니버시티의 영어 자료(일본 스토어 전용이 아닙니다)에서는 ‘상품 정책 준수’ 페이지에서 위반별로 개선 계획서를 제출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원인의 지적은 원인 설명을 공통으로 하면서 상품별 조치와 자료를 나누어 제시하면 정리하기 쉽습니다.
Q. 제출 전에 Amazon에 상담할 수 있습니까?
A. 대량 판매자(大口出品者)는 ‘계정 상태’ 페이지의 ‘문의하기(お問い合わせ)’(‘지금 바로 전화 받기(今すぐ電話がほしい)’)에서 계정 상태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으며, 정지된 계정 복구에 필요한 정보 송신도 대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대량 판매자가 아닌 경우에는 도움말, 셀러 유니버시티, 셀러 포럼의 자료를 활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정리
구성의 요점을 되짚어 봅니다.
- 작성 전에 개선 계획서로 제출할 사안인지, 다른 형태로 제출할 사안인지 구분한다
- 알림과 ‘상품 정책 준수’에서 지적 사항과 대상 ASIN을 파악하고, 대응표의 빈칸을 없앤다
- 근본 원인은 ‘왜 막지 못했는가’까지 파고들어 구조의 허점으로 쓴다
- 시정 조치는 범위·날짜·자료로, 재발 방지책은 담당·빈도·기록으로 제시하고, 미실시 사항은 ‘예정’이라고 명기한다
- 주장과 자료를 번호로 연결하고, 거절되면 답변의 부족한 점에 하나씩 답한다
자사에서 일어난 사실을 확인하고, 실제로 바꾼 절차를 자료와 함께 전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알림과 자료를 정리한 뒤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검토하십시오.
※이 글은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개별 사례는 상황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